앗... 문제가 생겼심.. ㅇㅅㅇ;;
정신 없게 올리다 보니 벌써 98%나.... 용량을 먹었네요.. ㅇㅅㅇ;; 잇힝..


나중에 차근차근.. 정리 해야지 >ㅁ -->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52 | 트랙백 | 덧글(2)
힘들어요 오늘은 임나...


디군 구타 사건...


티르 나 노이가 되는 날.. [꺄악~ 운석이다~~ -3-]


소구나.. ㅇㅁㅇ .. (정말 생동감 넘치는 맛이군!!)


심플한 이미지의 룬다 던전


롱넥 원피스가 생긴 계기.. ㅇㅁㅇ// (이름 맞나 'ㅅ';)
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47 | 트랙백 | 덧글(0)
우냥..


욕 잘 하시던 빨갱이 군단 파코즈 길드 ' ';;


큐티로우 - 라는 분을 처음 만난곳 ^^


뭐심뭐심??;;



복도 까지 골룸을 끌고 나왔던... 반지 하나 때문에 ㅡㅡ;


타르라크와 크리스텔의 메인스트림 이야기는 안타까움을 줬어요 ;ㅅ;


이날 유시스님의 장비를 빌렸는데 그만 팅겨버렸심..
정말 죄송했었던..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42 | 트랙백 | 덧글(0)
홍보 ㅇㅅㅇ?? 무슨소리심..

꺄악!! 먹는다 먹는다.... [우적우적]...


내가 가운대다~~>ㅁ< [이 때 어느 분의 골룸 반지 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 우루미 아님 시스님 'ㅅ'/]


2초후에 일어날일...


처음 방송 탄날.... ㅠㅠ


어느 분 때문에 길탈을 하신.. 다크님..ㅠㅠ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33 | 트랙백 | 덧글(0)
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ㅅ'

냥... 랩업 하러~~>ㅅ

친구의 도움으로 타이틀 겟~~ 'ㅅ'/


고블린 휴즈럭키~~ 'ㅅ'b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27 | 트랙백 | 덧글(0)
냥~~~~~

파빌츄님과 디군의 재회..(?!?!) >ㅁ< 노란색...


늑대 다굴 당하다..화이팅.!


이런.. 주정뱅이...(버럭)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24 | 트랙백 | 덧글(0)
냥..... 힘들다 ㅠㅠ

곰~~


친구와의 첫 바리 던전 나들이..


진하군... -왈


임프와의 첫 대면.. >ㅁ<
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22 | 트랙백 | 덧글(0)
나이를 먹다.. ㅠㅂㅠ


나오를 만난건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.. 아니심?



엔젤님과 키아 나들이..[아볼 폼은 났심..]



결과는...- [살려줘~~]


골렘 형님과의 첫 대면..


'골렘은 일단 걸어가면 인식 못해요.] 가이드 디군..


형님을 앞에 두고 일단 태연한 작전 회의...[.,;]


멋지게 잡다[?!]

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19 | 트랙백 | 덧글(0)
얼마나 올린 게야 ㅇㅂㅇ;


랩 18, 13살에 키아를 알다.. 고블린 잡고 놀았어요~~>ㅁ


상자 열기전...



우루짱 자이언트 스크롤을 얻다...!!



후르츠키~! 컴퓨터가 미약한 우루짱을 대신해 던바 1채널에 자연을 팔러가다~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13 | 트랙백 | 덧글(0)
10살,11살 쯤이심 ^^


우루미와 알비 일반을 돕니다 ㅇㅂㅇ/



여신을 구출하고 거대 거미를 한방에 잡은 디군



11살에 럭키걸 타이틀을 땄심... 알비 일반 솔플의 힘~!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09 | 트랙백 | 덧글(0)
에헤.... ㅇㅂㅇ/


표정굿 ㅇㅅㅇ



세인님을 처음 알았을 적..
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05 | 트랙백 | 덧글(0)
후냥.. ㅇㅁㅇ/


초보 때 디군을 처음 알았을 적~~




디군 'ㅅ'/



헤에.. 그냥 'ㅂ'/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9:02 | 트랙백 | 덧글(0)
나는 양털을 깎을때...



노련한 게이머 타입 : 얼굴 쪽에서 깎게 된다. [11%]

사장님 타입 : 양털은 돈 주고 사니 때문에 잘 모르겠다. [12%]

비쥬얼 중시 타입 : 옆에서 깎는다. [34%]

롤플레잉 타입 : 왜인지 양의 엉덩이 쪽에서 꺾게 된다. [45%]

[에린 워커에 있던 '온라인 투표' 나는 양털을 깎을 때..]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57 | 트랙백 | 덧글(0)
낚시 중인 꼬마 후루츠키ㅇㅅㅇ


후냥...잡케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스킬이심...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54 | 트랙백 | 덧글(0)
그림 일기가 다됬네요 'ㅅ';;


그래도 끊임 없이 봐주시는 분들 고마워요~~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52 | 트랙백 | 덧글(0)
헤엥.... ㅠㅁㅠ;;


거대 거미 납파요..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50 | 트랙백 | 덧글(0)
우루미와 함께 한 메인 퀘스트 'ㅅ'/


냐핫.. 나중에 초보분들을 도와드리기 위해 증거 사진을

포착중이었던.. = 3=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49 | 트랙백 | 덧글(0)
무료 시절이었던...ㅇㅁㅇ/시절.


3시간을 뻐기다가 나오에게 잡혀갔죠...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47 | 트랙백 | 덧글(0)
양털 깎는 중이었심 ㅇㅅㅇ/


힐러집 딜리스 양털 알바를 미리 하는중
by 후르츠키 | 2005/01/17 18:46 | 트랙백 | 덧글(0)
안녕하세요 ^^
후르츠키의 판타지 라이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 ^^

제가 에린에서 있었던일, 추억, 이벤트, 특종 등을

블로그에 올릴 생각인데요.

덧글 좀 달아주세요~^^* ㅎㅎ
by 후르츠키 | 2004/12/27 23:17 | 트랙백 | 덧글(6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